파워를 증대시키는 진정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당신과 관련된다.
파워 레벨을 올리는 한 방법은 볼을 보다 ‘부드럽게sweetly’ 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타이밍과 타법의 개선이야말로 파워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나는 볼을 “부드럽게sweet” 칠 때 자동적으로 보다 강력한 샷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때 부드러운 그라운드 스트로크가 될 수 있다:
1. 볼에 도달하기까지에 대한 훌륭한 예측과 풋워크.
2. 보다 짧은 백스윙!!! 짧을수록 좋다.
3. 라켓 테이크 백 할 때 무릎을 굽힐 것.
4. 스트로크 전 과정에서 팔과 그립의 힘을 뺄 것.
5. 임팩트 순간 머리 고정.
6. 임팩트 순간 몸무게를 앞으로 이동.
7. 스트로크를 확실하게 피니시할 것.
요즘 테니스를 보면 많은 선수들이 공중에 붕 뜨면서 피니시를 연장시킨다. 피니시할 때 몸을 위로 띄움으로써 보다 강하게 칠 수 있고 보다 많은 톱스핀을 걸 수 있다. 피니시할 때 공중으로 뜨건 안뜨건 간에, 몸통을 충분히 돌려 줘야만 스트로크에 파워가 실릴 수 있다.
발리가 ‘부드럽게(sweet)’ 맞기 위해서는 다음의 것들이 지켜져야 한다:
1. 전진 동작으로 볼에 다가설 것. 목표는 볼이 네트 높이 밑으로 떨어지기 전에 타격하는 것이다.
2. 발리 준비 동작에서 라켓 면이 손목보다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백스윙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라. 훌륭한 발리는 가능한한 위에서 아래로의 동작에서 타격된다.
3. 임팩트 순간 손목을 “굳혀라” (그립에 힘을 줘라).
4. 발리는 몸 앞에서 이뤄져야 한다.
5. 임팩트 순간 머리 고정.
6. 임팩트 순간 무게 이동.
서브 파워는 다음을 통해 증대될 수 있다:
1. 서브 과정에서 팔의 힘을 빼라.
2. 서브 모션에서 몸통 회전과 무릎 굽힘을 증가시켜라.
3. 임팩트 순간에 위로 올려치는 동시에 손목은 앞으로 잡아채라.
4. 서브 모션을 완전히 피니시하라.
위의 기술 측면들을 유의해서 연습한다면 파워가 저절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이다.
파워를 키우는 또 하나의 주요한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근력 운동.
우리들 대다수는 보다 세게 치고 싶을 때 스트로크에 “힘을 주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힘을 주는 테크닉은 쉽게 피로를 불러오며 훌륭한 스트로크 테크닉보다는 생산적이지 않다.
발리의 예외를 빼면 테니스의 스트로크는 팔에 힘을 뺌으로써 보다 강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볼을 칠 때 팔에 힘을 주지 않고도 라켓 헤드 스피드를 올리는 방법은 무엇인가?
몸이 보다 강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프로 선수들은 코치진에 선수의 몸만들기를 전담하는 트레이너를 반드시 포함시키는 것이다. 안드레 아가시는 10대일 때부터 몸만들기 트레이너 질 레이예스와 함께 해왔다. 지금도 안드레는 몸의 전반적인 근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가 볼을 강하게 때려대는 능력에서 증명되고 있다.
라켓, 스트링, 스윙 테크닉 그리고 근력 운동은 모두 종합적으로 보다 많은 파워를 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을 것이다.